잊지 못할 여행 추억과 바캉스 계획 칸쿤, 아부다비, 브루제, 케이프타운, 앤트워프 등등 지구본을 휙휙 돌려 찾은 이국적인 여행지. 서울의 패션 피플 20명이 잊지 못할 여행 추억과 바캉스 계획을 〈보그>와 공유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김하늘 | 스타일리스트 THEN / WHERE 아프리카 동부의 모리셔스.
친한 형과 함께 번개 여행을 떠났다. 인도양 한가운데 보트를 띄워 태닝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간다.
해질녘 바다를 보며 먹는 해산물 바비큐란! HOT SPOT 한때 사슴이 살았던 섬이라 하여 ‘사슴섬’이라 불리는 일로셰프 섬.
‘카타마란’이라는 큰 배를 타고 그림같이 투명한 물 위에서 하얀 쪽배를 타고 떠나는 폭포 투어는 그야말로 신선놀음! SOUVENIR 거의 대부분 남자들이 지갑을 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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