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사생활 유포 범인의 정체는 전여친이 아니라 전문 범죄자 사생활 무단 유출된 황의조. 지난달 협박성 연락 받아.
최근 사생활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황의조(30·FC 서울)가 이전에도 협박성 메시지를 받은 적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스포츠서울은 황의조 측 관계자 말을 빌려 그가 이번 사생활 유출 사건 이전에도 협박받은 적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의조는 지난해 그리스(올림피아코스 소속 시절)에서 휴대폰을 도난당한 적 있으며 지난달 SNS 계정을 통해 협박성 연락을 받은 적 있다. 당시 협박은 영문으로 돼 있었으며 '(휴대폰에) 흥미로운 게 많네'라며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메시지를 받은 직후 현지 에이전트와 추적했다. 그가 쓰는 아이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