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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왕세자와 결혼하는 20대 여자의 정체로 나라 전체가 들썩

 요르단 왕세자와 결혼하는 20대 여자의 정체로 나라 전체가 들썩

사우디아라비아는 부유한 지하자원으로 평생 먹고 살아도 남을 만큼의 부유한 나라이다. 지역적으로 석유가 많이 나는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부자가 많이 사는 국가이기도 하다.

알 후세인 빈 압둘라 요르단 왕세자가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유력 가문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일간 아랍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아랍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자흐란 궁전에서 후세인 왕세자(28)와 그의 약혼녀 라즈와 알사이프(29)의 결혼 예식이 치러진다.

요르단 왕세자의 결혼식이 치러지는 자흐란 궁전은 화려한 장식으로 유명하며 1993년 국왕 압둘라 2세와 라니아 왕비가 결혼식을 올린 장소이기도 하다. 이날 예식에는 영국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등을 비롯해 세계 각국 왕실 인사들이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