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맞고 사망했다더니 여성 BJ 살해 용의자 아내 충격적 대반전 한국인 여성 BJ(사진 왼쪽) 살해한 용의자 중국인 부부 중 아내. [사진 = 인스타그램·Rasmei Kampuchea Daily]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한국 유명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A씨의 부검이 다음주 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 따르면 국내 수사당국 관계자는 “캄보디아 사원에 안치돼 있는 A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 날짜가 오는 17일로 잡혔다”고 말했다.
부검은 A씨가 사망한지 41일만에 진행하는 것이다. 앞서 지난달 2일 캄보다이를 방문한 A씨는 6일 숨진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A씨가 방문한 병원을 운영하는 중국인 부부를 고문 등에 의한 살해 혐의로 체포했다. 앞서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