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산 천일염이 품귀현상을 빚으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요원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인한 사재기와 4월과 5월에 내린 잦은 비로 국내 최대 소금 생산지인 목포에서의 소금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주문 폭주로인한 배송지연까지 생기자 주요 천일염 판매처인 신안군수협 직매장, 신안 천일염 생산자 협동조합, 도초농협비금농협 등은 6월초부터 일제히 천일염 판매를 중단해버리며 소금 출하량이 줄어들었고 이에따라 가격은 점차 상승중에 있습니다. 신안군수협 직매장의경우 20kg 25,000원이었던 소금가격을 3만원으로 올려서 판매하고 있으며 다른 판매처들 또한 가격대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는 올해만 있었던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내 소금가공 및 유통전문기업인 도염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