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다녀왔던 만삭여행지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그레이스 정원. 그레이스 정원은 20년 6월 25일부터 문을 열었고 경남 고성에 떠오르는 수국 명소라하여 우리 부부도 방문해봤습니다.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삼상로 1312-71 입구로 들어와 카페 건물에서 좌측으로 꺾어올라가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정원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중고생 4,000원, 어린이 3,000원, 경로 및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4,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작은 놀이공원의 느낌이나는 안내판, 한 기독교 신자가 조성한 개인정원이라는데 부지가 16만평이나 된다고 합니다. 한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구획을 나누는 돌담을 쌓으며 무슨 느낌,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대부분의 만삭여행은 만삭의 배가 아름답게 나오는 28주에서 35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