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훈민진음입니다. 대표님께서 여름에 기력이 딸리니까 닭을 먹자고 어제 말씀하시고 오늘 점심에 저희 상사 직원분들과 함께 시골농장에 다녀왔습니다 ~ 여기 길 찾기가 조금 힘들어요.
길 찾다가 정신 놔서 신호위반을 했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는 업무 때문에 제일 늦게 갔어요 사모님과 실장님을 모시고 가는데 너 태백이니?
여기까지도 가게가 어디 있지? 라는 의문과 함께 조금 더 들어가 보니까 드디어 보입니다!
가게가 보이는데 바로 배가 고프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인데 망했어요 너무 먹었습니다 뭐 이런 내용인데 결국 제가 많이 먹어야겠어요.
적하수오 백숙 보자마자 이 표정이 자동으로 나오더라고요 닭 한 마리가 다 들어갔나 닭발 보이시나요 저희는 옻닭파 닭볶음탕파.....
원문 링크 : 광주 금호동 옻닭,닭볶음탕 맛집 시골농장에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