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두 번째 해외여행을 일본으로 갔고 숙소로 체크인하러 갔습니다! 기차에서 내려서 초행길이라 숙소를 찾아가는 도중에 컬처쇼크 어떤 할아버지께서 비둘기와 지하철역에서 놀고 계시고 가면서 보니까 흡연까지 당당하게 하시는 걸 보고 조금 충격을 먹었습니다.
비둘기도 흡연하시는 할아버지 곁으로 가서 담배냄새를 맡고 있더라고요. 가는 도중에 텐가샵이 있다길래 잠깐 구경하고 숙소를 찾아갔습니다. " 스마일 호텔 (히가시신사이바시점) " 도톤보리 근처에 스마일호텔이 두 곳이 있는데 대로변 쪽에 지점을 잘못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서 지점별 안내를 해주더군요.
저희가 혼마치점으로 가서 한참을 찾아다니다가 겨우 찾아갔습니다. 저희처럼 스마일호텔만 보고 가시는 분들이 있다네요.
저희 쀼는 아침 6시부터 움직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