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따 ~ 짱구 자유여행 오전에 마사지를 받고 바로 앞에 식당이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배고파서 바로 앞 이어져 있는 식당에서 나시고랭을 또 먹었습니다.
호텔 조식에 나오는 미고랭은 너무 짜서 손이 안 가는데 밖에서 먹은 나시고랭과 미고랭은 그래도 덜 짜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내부에 가이드분과 저희처럼 신혼여행을 온 부부가 있었고 배가 고파서 저희는 나시고랭이랑 피자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역시 빠질수 없는 맥주(라들러)까지 시켰고, 주문을 기다리면서 밖에 풀장이 있어서 구경을 했는데 밖에서 먹을걸 하며 조금은 후회가 되더군요.
발리는 관광지라서 청소에 진심이라 너무 깔끔했어요. 물론 풀장을 이용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야외 그늘진곳에 이미 사람이 있어서 할 수 없이 내부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와이프가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