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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것이 정말 복인가?

 ‘살아 있다’는 것이 정말 복인가?

생명은 소중한 것이고 복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태어나면 기뻐하고 생일을 서로 축하하는 것입니다.살아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죽는 것 보다는 좋은 일입니다.

오늘은 누군가는 그토록 살고 싶었지만 허락되지 않은 그 날입니다. 그러나 정말 ‘살아 있다’는 것이 복일까요?

사는 것이 기쁘지 않은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죽지 못해 사는 사람도 있고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진정한 생명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단순히 숨쉬고 심장이 뛰는 것만 아닙니다. 생명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요일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그러므로 진정한 생명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그 사람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