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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밭에서 시작한 133 교회 개척 이야기

 옥수수 밭에서 시작한 133 교회 개척 이야기

옥수수 밭에서 시작한 133 교회 개척 이야기남미 파라과이 임동수 · 유은선 선교사 “풍토병으로 두 번이나 죽기 일보 직전이 된 임 선교사를 보고기적적으로 살아나도 인디언 선교는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러나 그가 다시 인디언들에게 나타났고,그리고 인디언들이 손을 내밀며 선교가 다시 시작되었다.아무리 깊숙한 곳이라도 그들의 방식으로 인디언들은 교류하고 있다.자연스레 이러한 교류가 더 깊은 곳까지 복음을 실어 나르는 손발이 된다.그리고 인디오 선교 전략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필자 註 풍토병을 앓고도 계속되는 사역에 현지인 감동 임동수 선교사 부부는 사역 초기에 세운 현지인교회를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담임하고 있다.

동양인이 한 명도 없는 곳에서 현지인들과 살며 사역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