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3eto8-4PGs 앵커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조규성 선수의 활약은 그나마 위안이었습니다. 우리 선수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한 경기 2골을 터뜨린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조규성 선수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솔직히 별거 없는 선수', '어릴 때는 보잘것없던 선수'였다며 이 상황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수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별리그 2차전 선발 기회를 잡은 조규성. 최전방 공격수의 중책을 맡은 조규성은 벤투 감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습니다.
후반 8분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유효 슈팅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더니… 후반 13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머리로 밀어넣어 기어이 대표팀의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김성주/MBC중계진] "조규성의.....
원문 링크 : 날아오른 조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