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지난 3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해 얘기했다. 김붕년 교수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명의로 꼽히는 의사다.
김붕년 교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지난 10년 동안 자폐 스펙트럼 장애 발생이 3~4배 증가했다"며 "진단 기준이 넓어졌고, 환경적 요인이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걸러내는 진단 기준은 이전보다 정교해졌다.
고기능 자폐까지 진단 가능해지면서 진단율이 는 것으로 판단된다. 현대 사회에서는 프탈레이트로 대표되는 환경호르몬에도 많이 노출되는데, 이는 태아의 신경 발달에 변화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가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