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북한동포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전 세계를 다니며 '북한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외쳐 온 솔티 여사는 UN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통과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왔다. 그녀는 "이 정권이 세워진 전체 구조는 기독교 복음을 왜곡한 것"이라며 "이것이 북한이 고통받는 이유라고 믿고 있다"면서 "그들은 김일성을 숭배하도록 평생 세뇌당한다.
식사를 마친 후 '김일성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고, 우리가 아는 사도신경을 김씨 독재 국가를 숭배하도록 바꾼 기도문도 있다"고 했다.솔티 여사는 "이런 체제의 세뇌로 고통당하는 북한 사람들을 속박하는 사슬은 오직 복음의 메시지만이 깨뜨릴 수 있다. 복음은 김정은의 소위 신성한 권위를 약화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 기독교를 이용해 주체사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북한 주민.....
원문 링크 : 북한은 복음을 가장 두려워한다 : 수잔 솔티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