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13일 오늘은 세계 패혈증의 날입니다!
패혈증은 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피부상처가 있는 것에 패혈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비브리오 패혈증의 위험이 높아지게 되어 올해 6월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 후 16명이 추가로 발병했던 적이 있죠~ 질병관리청도 '세계 패혈증'의 날을 맞아서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예방을 위해서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여름철 주의! "비브리오패혈증", 이시간만큼은 꼭 조리해야한다!
(비브리오패혈증 증상/진단/고위 안녕하세요! 말복이 지났음에도 서울은 30도를 넘어가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무더위에서는 음식을 조리할 때 특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망 위험이 50%에 달하는 비브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