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가장 어려운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 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부터 자립 수당이 월 5만 원 인상되어, 만 18세 이후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한 자립준비 청년(보호 종료 아동)은 매월 35만 원의 자립 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 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자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이며 매년 약 2,500명 정도 규모이다 자립 후 5년간 지급되는 자립 수당을 받는 청년은 2022년 말 기준 약 1만 명이다 이번 자립 수당 인상은 지난 7월 8일(금) 대통령 주재, 제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논의한 "고물가 부담 경감 생활안정지원방안"에 따른 것으로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에서 보호 종료된 약 1만여 명의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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