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은 교육학자이며 유치원의 창시자이다. 어린이들의 창조적이고 사회에 공헌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자신의 본질을 알기를 촉구하고, 그것을 위해 보편적이고 기초적인 교육을 받아야하며, 다면적인 교육을 통해 정서가 순화되고 다양성을 느낄 수 있고, 신체와 정신이 골고루 발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부모와 교사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과 가치 및 중요성을 주장하였다. 프뢰벨은 인간으로 성장해 가기 위한 가장 큰 능력이 자발성과 창조성이라고 강조하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이를 통해 내면으로부터 발휘되고 점점 자라나는 것이라고 하였다.
프뢰벨은1782년 4월 21일 독일의 튀링겐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생후 9개월만에 어머니가 돌아가심으로 인해 외롭고, 고독한 유년시절을 보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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