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8년간 주식 실전매매를 해오면서 여러가지 보조지표를 공부해보기도, 실전에 적용해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나는 틈틈히 이것 저것 특징들을 찾아 조합도 해보고, 수치도 변경해 나만의 툴도 만들어보고....
하지만 단순히 이평선만 가지고 매매했던 투자 초기때와 매매수익률에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았죠. 시간이 갈 수록 주식 지식은 느는데, 주식 현금은 늘지 않는 아이러니한 상황, 주식으로 수익을 내지 못할거면 이 많은 보조지표 들을 뭣하러 공부했나라는 회의감까지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전 과감히 오래도록 함께했던 다양한 보조지표들을 정리했습니다. 2가지만 남기고 말이죠. 나에게 가장 맞다, 아니 시장에, 차트에 적용했을 때 가장 확률이 높은 것들 중 "아 이 지표는 더 깊숙히 파볼 가치가 있을 것 같다" .....
원문 링크 : [3장] 볼린저밴드의 유용성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