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다른 숙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파리 신혼여행 3일 차에 묵었던 숙소인데 전에는 에펠탑뷰이고 이번은 개선문뷰 숙소였습니다!
먼저 두 번째 숙소인 풀먼 파리투르에펠에서 체크아웃 후 파리에 시내를 돌아다녔어요! 마레지구부터 보쥬광장, 팡테옹, 뤽상부르공원, 몽쥬약국까지 이날의 일정은 굉장히 많이 걸어 다니는 일정이었답니다 숙소 포스팅이 아닌 다른 포스팅에서 또 소개해드릴게요~ 맡겨놓았던 짐을 찾고 파리의 3일 차 숙소이면서 파리의 마지막 숙소로 이동!
여러 숙소를 묵을 수도 있지만 짐을 매번 옮기는 것도 큰 일이라 이번 숙소에서는 2박을 하면서 마지막 파리일정을 편하게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모던한 인테리어보다 조금 더 프랑스느낌? 클래식한 느낌이 나는 곳으로 선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