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파리 신혼여행 3일 차 저녁 먹으러 갔었던 한식당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나와서 많이 걸었더니 숙소 오자마자 잠깐 쉬자는 게 3시간이나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 7~8시쯤 눈이 떠져서 부랴부랴 먹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은 일찍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서 혹시 밥을 못 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더라고요 대충 준비를 마치고 나왔는데 한국사람은 역시 한식인가요?
한식이 급 당기더라고요 그러다 찾아낸 한식집 온 더밥 루브르 박물관 근처에 있다고 해서 저녁을 먹고 루브르의 야경을 구경하고 오자라는 계획으로 움직였습니다 한식당 온 더밥이라는 곳은 17구 스플렌디드 에뚜알에서 걸어서 45분 정도에 거리가 있는 곳이라 메트로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