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국으로 신혼여행을 정한 이유가 프리미어리그 직관이었지만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로 직관을 실패하여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약간 영국살이?
기분을 낼 수 있었답니다 이 날은 아침부터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맨체스터 대성당을 걸으면서 구경했습니다 진짜 영국은 축구에 진심인 듯 한 느낌이 길거리에서부터 느껴졌어요 축구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입고 다닐 만큼이요! 9월 여행이었기 때문에 카타르 월드컵 하기 전이였는데 11월 말에 하는 월드컵을 위해서 술집예약도 미리 받고 있더라고요 축구를 좋아하는 저희에겐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모습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한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맨체스터의 영국축구 국립축구박물관이었습니다 축구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 입장하는 반대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