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호서대학교에서 "비대면 스포츠시장 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업을 듣고 와서 가족들과 함께 고기집을 방문했다. 주말에 남편 혼자서 와이프와 아들을 냅두고 수업을 들으러 다니는 것이 마음 한켠으로 미안했다.
그래서 이번 저녁은 내가 쏜다 하고 가족 외식을 나가게 되었다. 명륜진사갈비 세종호탄점은 금남면에서도 약간 외곽에 있다.
하지만 찾아오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찾아와서 항상 사람들이 자리잡고 앉아 있었다. 최근 인플레이션 영향 때문인지 1인당 가격도 조금 올랐다.
김치나 채소, 양념장 등은 리필바에서 이용이 가능하고 그 옆에는 탄산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누가 무한리필 고기집에서 음료수를 오자마자 마시겠는가?
내 아들 규민이는 음료수부터 2잔 마신다. 취향대로 음료수를 2잔 마시고.....
원문 링크 : 숯불갈비무한리필 명륜진사갈비 세종호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