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피셔(kenneth Fisher)는 성장자 투자의 대가인 필립 피셔의 아들로, 1979년 피셔 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현재까지 재직중에 있다. 켄 피셔는 극도의 비관론이 시장에 팽배할 때 주가 반등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 얘기했다.
보통 주가가 반등이 되어서도 투자자들은 현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인데, 이것을 주식시장은 우려의 벽을 타고 오른다고 말하기도 한다. 켄 피셔는 꾸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배당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배당성장주 ETF인 SCHD ETF는 배당수익만 고려한다면 조정 수준의 미약한 하락만 겪었다고 볼 수 있다. 존경하는 투자자 중 한명인 존 템플턴은 "최적의 매수 타이밍인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다.
설령 그것이 당신의 피 일지라도!"라.....
원문 링크 : 켄 피셔, 최악의 비관론을 기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