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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홍진채 지음) 리뷰 : 피터린치 편

 거인의 어깨(홍진채 지음) 리뷰 : 피터린치 편

우리가 주식투자 관련 구루들의 서적을 읽다 보면 대가들의 원칙이 상충된다고 느낄 때가 많다. 하지만 홍진채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듣다 보면 그때 버핏이, 피터린치가 했던 말이 그랬구나 라고 이해하게 된다.

이번 편에는 지난번에 이어 피터린치 편을 살펴보고자 한다. > 내가 제일 처음 투자서적으로 접한 것이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이었고, 그 다음으로 접한 책이 "피터린치의 월가의 영웅" 이었다.

월가의 영웅은 피터린치가 유머를 섞어가며 투자자들을 위해 진정으로 애써가며 어렵지 않게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내용들도 너무 단편적으로만 이해하면 안되는 내용들이 있었는데, 홍진채 저자는 그 내용들을 잘 짚어 주었다.

[p.304] 투자의 세상에서 제가 온전히 보고 배울 수 있는 단 한명의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