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접어들며 또다른 사춘기가 왔음을 느꼈던 적이 있다. 그때 나에게 도움이 된 책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길, 자신의 삶을 충족시켜주고 자신의 상황을 더 낫게 만들어 주길 무의식적으로 기대한다는 사실이다.(p.60) 우리는 끝이 정해져 있는 유한한 삶을 살지만 죽기 전에 우리가 원하고 추구하는 모든 걸 다룰 방법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p.66) 결혼을 개인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흥미로운 대화 상대가 될 수 있다.(p.104) 우리는 부모를 그저 나와 다른 성인으로 볼 수 있게 된 후에야 진짜로 성장할 수 있다(p.154) 결론은 내 안에 부정적인 생각 또한 나 자신이며, 그 에너지를 나에게 오롯이 집중한다면 삶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점이다.
부정적.....
원문 링크 :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제임스 홀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