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무지개를 좋아한답니다. 각만의 색을 표현해서 하나의 아름다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자신만의 매력 포인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토피어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표현 보고, 함께 나눠보았던 시간을 떠올려보았어요.
물에 적신 모스를 만지면서, 손으로 꼼지락꼼지락 하면서 만지는 촉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다양한 표정을 표현하면서 각자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어른, 아이, 남녀노소 누구 나에게나 호감으로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커플 상담 후에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진행해도 좋습니다.
한국원예치료사협회 원예심리지.....
원문 링크 : 나만의 매력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