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라 함은 가까운 사람, 익숙한 사람 내가 원하는 사람과의 단조로운 교류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근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감을 통해 계층을 뛰어넘고, 서로의 배경과 환경을 뛰어넘고, 성별을 뛰어넘고, 집단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온, 앞으로 살아야 할 신비한 시간을 뛰어넘는 즉 세대를 뛰어넘는 세대공감이 제가 만난 원예치료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나를 찾는 행복정원 p67 특별한 이야기가 숨어있는 힐링, 소통, 치유의 원예치료~!
원예치료의 매력입니다. 원예라는 하나의 매개체를 통해 저마다의 인생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모든 세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지는 곳, 원예치료에 숨겨져 있는 보물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원예치료이야기가 기대되는 오늘입니다....
원문 링크 : 2장 우아한 일꾼이 되어가는 길, 원예치료사의 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