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보급화로 인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담는 피사체 중 하나가 된 음식 - 예쁘게 세팅되어 나온 음식을 기억하고자 '찰칵' 셔터를 눌렀는데 .... 세상에, 푸른 주꾸미 볶음이 왠말인가요 ....?
음식사진& 화이트밸런스에서 그 해결책을 만나보세요! 눈으로 볼 때는 정말 맛있고 근사해보였는데 막상 카메라에 담고 보니 이렇게 맛이 없어보일 수도 있구나 싶어 좌절의 순간을 경험하신 분들, 많으시죠?
음식사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화이트밸런스! 오늘은 음식을 맛있게 찍을 수 있는 원포인트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화이트밸런스(Whitie Balance, WB)란?
화이트밸런스란 카메라 촬영 시 반사된 빛의 색감을 중립적으로 잡아 색 균형을 조절하는 것으로 조금 더 쉽게 표현하자면, 흰.....
원문 링크 : 음식사진 & 화이트밸런스(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