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순간으로 되돌아가게 만드는 나만의 타임머신, 바로 사진입니다. 특히 해외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보면 그때의 기억과 함께 다시 한번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그런데 그 즐거웠던 해외여행 중 사진 촬영을 제재 받은 경험은 없으신가요? 또는 촬영에 대해 불쾌감을 보이는 현지인을 만난 경험이 있으신가요?
의도한건 아니지만 때론 불편함을 줄 수도 있는 해외여행 중 사진 촬영의 순간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해도 괜찮을지 물어보는 나라별 언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프랑스 - "여기에서 사진을 찍어도 괜찮나요?"
가장 먼저 알려드릴 나라는 유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나라, 프랑스입니다. 프랑스는 특히 유명한 미술관과 박물관이 많은.....
원문 링크 : 촬영 매너 2. 당당하게 묻고 찍어요, 촬영 허가 외국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