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국 수영계의 간판 스타이자 제2의 박태환으로 불리며 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의 좋은 활약을 보여주던 황선우 선수(20세, 강원도청)가 어제(13일) 오후 저녁 7시 30분경 뺑소니 의심 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피해자와 합의를 봤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건 내용 황선우 선수는 자차를 운전하여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으로 들어가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노인을 사이드미러로 치고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사이드 미러가 부서질 정도로 충격이 있었지만 다행히 피해자는 큰 부상은 없었고,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서 조사하던 중 다시 돌아온 황선우 선수가 본인이 사고를 낸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수영연맹 측은 황선우 선수는 무단횡단을 하던 피해자를 피하며 횡단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