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자주 이용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이유도 있지만, 마켓컬리에서만 살 수 있는 시그니처 제품들도 있고 맛있다고 소문난 브랜드 제품을 비교적 간편하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커서 이용하고 있어요.
요즘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마트보다도 싼 가격에 채소나 육류를 구입할수도 있으니 이득이 많죠. 저는 마켓컬리에 샐러드 종류가 많아 자주 구매해 먹습니다.
막상 마트에가서 샐러드를 살려고 하면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구매하려면 대용량으로 구매하거나 배송비가 붙어서 포기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마켓컬리에서는 장볼거 어느정도 고르고나서 샐러드 한두개씩 추가해 담으면 되니까 간편하더라구요. 또 품질관리도 엄격해서 믿을 수 있죠.
그동안 마켓컬리에서 먹어본 샐러드 중에 괜찮았던 제품.....
원문 링크 : 마켓컬리 에서 먹어본 샐러드 후기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