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10시만 넘으면 빵집, 카페 모두 문을 닫아버리더라구요. 저녁에 갑자기 맛있는 빵이 먹고 싶어서 사러 나갔다가 빵집이 문을 닫아 허탈하게 근처 카페를 들렀는데 카페마저 문을 닫아 당황스럽던 찰나에 결국 편의점 빵이라도 사가야겠다고 하며 CU 편의점을 들렀습니다.
요즘 편의점 이것저것 케이크 종류도 많고 신기한 느낌의 떡 등등.. 뭐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제일 맛있어 보이는 걸로 골라왔는데, 바로 김토끼와 오늘도 스마일 치즈 라는 긴 이름을 가진 치즈케이크 였습니다. 가격은 3000원에서 4000원 사이였던 것 같아요.
다른 제품이랑 함께 구매 했습니다. 김토끼에 대해서 잘 아는것은 없습니다.
김토끼로 인해 치즈케이크를 산 것이 아닌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 덕분에 김토끼.....
원문 링크 : CU편의점 치즈케이크 내돈주고 먹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