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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 베드테이블에서 작업하는 날

 오늘은 처음 베드테이블에서 작업하는 날

엊그제 산 베드 테이블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다. 이 좋은걸 왜 이제 샀는지 모르겠다.

점점 더 침대와 한 몸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앞으로 여기서 많은 일들을 하게 될 것 같다.

무엇보다 허리가 덜 아파서 좋다. 의자에 앉아 있는 게 허리에 부담이 많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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