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물 마시기 열풍이 불고 있다. 백화점이나 브런치카페, 워터카페 등 독특한 콘셉트의 프리미엄 물만 파는 워터바까지 생겼을 정도다.
심지어 물맛을 감정하고 고객의 선택을 도와주는 ‘워터 소믈리에’라는 직업까지 등장했다. 이제는 물 한 잔을 마셔도 건강을 생각해서 마시자는 트렌드로 바뀌어가고 있다.
즉, 깨끗한 물을 넘어 건강을 기대하는 ‘물의 의료화’ 가 한 추세이다. 월간 건강 다이제스트 12월호에서 워터큐코리아의 대표이사인 오세진은 우리 몸에 좋은 물은 알칼리 이온수라고 하며 그 효능을 소개하였다. 4대 기능성 인정받은 알칼리 이온수 해양심층수, 산소수, 탄산수, 빙하수 등의 물에 건강을 더한 기능성 물은 상품화된 종류만도 수십종에 이른다.
물을 의료적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유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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