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에 3년 가까이 다닌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퇴사 후 무기력한 일상을 지내다가 둘째동생과 함께 2박3일 울산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오후 1시쯤 서울역에서 Ulsan행 ktx를 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그런지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이 들었는데요. 3시간도 채 안돼서 Ulsan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아래 문단에서는 여행하는 동안에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울산 가볼만한곳 추천 3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맑은 수질로 다양한 생물종이 살고 있는 태화강과 십리에 달하는 대나무숲이 어우러진 곳으로 여행 마지막날 코스였습니다.
저한테는 가장 좋았던 기억으로 남은 곳이기도 한데요. 서울에 올라가기 전에 이곳에서 행복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
원문 링크 : 울산 가볼만한곳 모르고 가면 땅치게 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