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보러갈때 1탄 처음 집을 보러다니게 된 동거커플..! 동거커플 여자 A와 남자 B는 사당동 7평 크기의 오피스텔에서 3개월째 함께 생활 중이다.
이 둘은 7평 크기는 2명이서 지내기엔 너무 작다는 것을 느꼈고 그들은 고민 끝에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그리고 때마침 오피스텔의 계약 기간이 끝나가던 참이었다.
때마침 남자 B의 아는 지인이 근처 동네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었다. 남자 B는 부동산 지인에게 연락해 그들이 원하는 조건을 말했다.
B : 월세없이 전세 2억에 투룸이면 좋겠어. 지하철역이랑 가까워야 하고.
되도록이면 지금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알아봐줘~ 아 그리고 대출은 안껴. 며칠 후, 조건에 맞는 집을 보여주겠다며 지인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렇게 남자 B와 여자 A는 함께 집을.....
원문 링크 : 집보러갈때 1탄 그들이 절망했던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