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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브런치 카페 : 잔잔한 물결 따라 걷다보면 제이바웃

 잠실 브런치 카페 : 잔잔한 물결 따라 걷다보면 제이바웃

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석촌호수 바로 앞에 위치한 잠실 브런치 카페 제이아웃 후기를 들고 왔어요.

(설명충 등장!) 석촌호수는 원래 볼품없는 저수지였지만 송파구가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벌인 덕분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어요.

유유자적 한가롭게 여유를 만끽하는 거위들의 모습도 목격됐는데 살기 좋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가 아예 둥지를 틀었나봐요. 저는 새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흐믓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사람들이 왜 Goose털에 열광하는지 이해가 되기도 했어요.

윤기가 흐르는 하얀 털이 참 탐스럽더라구요. 저런 털이 몸에 나있으면 너무 따수울 거 같아요.

비루한 제 털들은 있으나마나 한 거 같은데 이김에 다 뽑아버릴까봐요. 오늘 소개해드릴 JBOUT은 Cafe B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