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조금은 활기찬 일상 포스팅을 들고 왔어요.
요즘 유흥을 멀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상을 재미나게 보내고 있는 제 자신이 조금은 신기한 것 같아요.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주말에 술과 힙합음악, 춤추는 사람들이 없으면 인생이 좀 지루하게 느껴졌었거든요.
지난 주말에는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 드라큘라를 보고 왔어요. 뮤지컬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요.
비싼 티켓값 때문에 볼까말까 약간 고민이 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화려한 퍼포먼스가 제 값어치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돈을 조금 더 지불해서라도 무대 앞좌석에서 볼 생각이에요. 배우분들의 실감나는 표정연기를 가까이서 보면 감동이 더 클 것 같.....
원문 링크 : 조금은 활기를 찾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