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이태원 브런치 계속 눈독만 들이다가 이번에 드디어! 더플라잉팬 블루

 이태원 브런치 계속 눈독만 들이다가 이번에 드디어! 더플라잉팬 블루

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이태원 브런치 카페 더플라잉팬 블루 쩝쩝후기를 들고 왔어요.

이곳은 제가 Itaewon에 갈일이 있을 때마다 눈여겨봤던 곳인데요. 좀처럼 가볼 기회가 생기지 않다가 드디어 (약 1년만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더랬죠.

첫째동생이랑 끼니를 해결하러 Itaewon에 갔다가 동생이 고등어조림 같은 한식이 먹고 싶다길래 동생 의견을 사뿐히 즈려밟고 brunch 가게로 향했어요. (저 참 착한 언니죠?)

사실 이 가게는 예전에 만났던 전 남자친구랑 나중에 꼭 같이 가기로 했던 곳인데~ 어찌하다보니 친동생이랑 오게 됐네요. (기분 급다운)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구요.

연중무휴래요. 한 해 동안 하루도 쉬는 날이 없다니!

저는 주중무휴도 견딜 수 없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