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이태원 브런치 카페 더플라잉팬 블루 쩝쩝후기를 들고 왔어요.
이곳은 제가 Itaewon에 갈일이 있을 때마다 눈여겨봤던 곳인데요. 좀처럼 가볼 기회가 생기지 않다가 드디어 (약 1년만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더랬죠.
첫째동생이랑 끼니를 해결하러 Itaewon에 갔다가 동생이 고등어조림 같은 한식이 먹고 싶다길래 동생 의견을 사뿐히 즈려밟고 brunch 가게로 향했어요. (저 참 착한 언니죠?)
사실 이 가게는 예전에 만났던 전 남자친구랑 나중에 꼭 같이 가기로 했던 곳인데~ 어찌하다보니 친동생이랑 오게 됐네요. (기분 급다운)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구요.
연중무휴래요. 한 해 동안 하루도 쉬는 날이 없다니!
저는 주중무휴도 견딜 수 없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