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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편, 해외여행 가능한 곳은 어디일까? - 해외여행 가능 아시아 국가 확인하기 (격리면제 / 백신면제) (feat. 퇴사 기념 여행)

 아시아편, 해외여행 가능한 곳은 어디일까? - 해외여행 가능 아시아 국가 확인하기 (격리면제 / 백신면제) (feat. 퇴사 기념 여행)

안녕하세요, 앵가입니다!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은 여전합니다. 특히 30일 신규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었다가 어제 반등세가 완화되었고 달러 환율도 고공 행진 중이지만, 퇴사를 앞두고 다음 기회를 잡으려는 마음이 큽니다. 방콕 행 항공권도 시간대와 항공사에 따라 다르며 카드 할인 등을 이용하면 왕복 30만 원대 후반에서 40만 원대 중반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다만 코로나 이전 가격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게 느껴집니다. 방역 정책으로 입국이 제한되거나 격리 여부가 달라지는 지역도 있어, 오늘은 해외 입국이 가능한 아시아 국가를 정리해 봅니다.

네이버 여행 정보에 실린 아시아 국가는 일본,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몰디브,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몽골, 인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다룰살람, 라오스,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등으로 나타납니다. 격리 면제와 백신 필수 여부가 국가마다 차이가 있으며, 현재 격리 면제 또는 조건부 격리 면제와 백신 필수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입국 절차가 달라지기도 하고, 일부 국가는 백신 미접종이라도 입국이 가능한 경우가 존재합니다. 또한 태국은 격리 면제이며 백신도 필수가 아닌 국으로 표기되어 있어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와 함께 각국의 최신 안전 정보를 외교부 해외안전정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국 전에 외교부의 공지사항에서 각국의 코로나 관련 입국 제도나 격리 정책의 변동 가능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태국은 백신 증명서 또는 72시간 이내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입국이 가능하고, 한국 귀국 시에는 격리 면제 입국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확진자 수의 감소와 항공권 가격의 안정화를 기대하며, 상황 변화에 따른 정보 업데이트를 지속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