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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을 위한 디아블로2레저렉션 퀘스트 공략 악의소굴

 초보들을 위한 디아블로2레저렉션 퀘스트 공략 악의소굴

주요 내용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퀘스트 공략을 중심으로 아마존 캐릭터를 사용해 진행한 기록이다. 왼쪽에서 아마존, 암살자, 강령술사, 야만용사, 팔라딘, 원소술사, 드루이드의 7개 직업이 소개되었고, 한글 패치는 아마존과 드루이드를 제외하고 적용되었다. 디아블로3부터 한글화가 되었지만, 예전 기억에 남는 아마존의 윈드포스와 같은 아이템이 여전히 회상된다는 점이 언급된다. 퀘스트 공략에서 선택한 직업은 아마존이며, 주 무기는 창이나 활로 설정되었다. 디아블로2 시절에 추억을 되살리며 레저렉션을 새로 시작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로딩 화면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캐릭터 생성 직후의 초기 화면은 ACT1의 마을에서 시작된다. 한글 패치상 마을 이름은 자대단 야영지로 표기된다. 시작과 함께 NPC와 대화를 통해 첫 퀘스트를 받게 되고, 기본 무기로 재벌린이 지급된다. 본격적인 퀘스트 진행에 앞서 악의 소굴로 진입하는 과정을 다룬다.

ACT1의 첫 퀘스트인 악의 소굴은 의외로 번거로운 과제로 여겨진다. 예전에는 맵핵 같은 편의 도구로 쉽게 진행했지만, 레저렉션에서는 맵핵 사용이 불가해 마을 밖으로 나가 맵을 탐색해 몬스터를 찾아야 한다. 마을 밖으로 나가 핏빛 황무지를 거쳐 동굴 입구를 찾아 들어가면 악의 소굴 내부로 진입하게 되고, 퀘스트가 갱신된다. 이 퀘스트의 핵심은 내부의 몬스터들을 모두 처치하는 것이며, 남은 몬스터의 수가 화면에 표시되어 남은 목표를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적을 처치하면 보상이 주어지며, 맵 전체가 밝아지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퀘스트를 차근차근 진행하며 포탈을 열고 자매단 야영지로 돌아와 퀘스트 완료를 확인하면 보상으로 스킬 포인트를 얻는 흐름이 간단명료하게 정리된다. 이렇게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ACT1 첫 번째 퀘스트인 악의 소굴을 비교적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앞으로도 차근차근 퀘스트를 클리어하며 포스팅을 이어갈 예정이라는 의도가 담겨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오랜 출시 이후에도 옛 기억을 되살리게 하며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