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며 지반이 약한 곳이나 축대 등 취약 구조물의 사전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는 현장 상황이 나타난다. 장마 초기부터 비가 많아 현장 안전 관리와 비계의 적절한 설치 여부가 중요해졌고, 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가 강조된다.
다양한 현장에 비티아시바를 활용한 납품과 임대를 통한 대응이 이뤄졌다. 김포 통진읍 학교 전기공사현장에 비티아시바 임대가 진행되었고, 자키베이스 하부 자키 판매와 평택시 이충동의 비티난간대 전도방지대 납품 건도 함께 보고된다. 기본 구성만으로 현장에 진입한 업체의 안전관리자의 지시에 따라 급히 안전난간대와 전도방지대를 공급해 퀵으로 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커튼 블라인드 업체의 방문으로 층고가 높은 체육관의 커튼교체 작업이 수행되었다. 3단 구성으로 약 5.3m 높이에서 최대 7.2m에 손이 닿는 작업이 가능하도록 자키베이스를 포함한 비계 구성이 마련되었다. 인천의 초등학교 현장에서도 조적과 방수 작업에 비티아시바가 납품되었고, 카페 인테리어 현장에도 비티아시바 납품이 이뤄졌다.
약간의 단차가 있는 부분에는 자키베이스를 함께 구성해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였으며, 현장에서의 안전한 작업 수행이 계속 유지되도록 관리된다. 앞으로도 현장 상황에 맞춘 비티아시바의 임대·납품과 안전대책이 적극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