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시바 수직틀은 비티아시바의 핵심 구성 중 하나로, 가설재의 파이프 간 거리를 중심으로 규정한다. 표준 수직틀의 폭은 1219mm이며, 파이프 지름이 42.7mm이므로 바깥에서 끝까지의 길이는 1 261.7mm가 된다. 폭 1219mm로 통용되지만, 1250mm 공간에 설치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으나 끝에서 끝 길이까지의 여유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발판이 설치되는 가로파이프의 길이는 1 176.3mm이며, 폭 500mm 발판 두 개를 양 끝으로 벌려 배치하면 중앙에 약 176mm의 빈 공간이 생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보통 가운데로 몰아 붙여 설치하나, 안전관리 기준상 발판 사이의 틈은 30mm 이상 벌어지면 안 된다. 틈을 없애려면 폭 500mm 발판 1장, 폭 400mm 발판 1장, 폭 250mm 발판 1장을 활용한 구성이 필요하다. 이는 틈이 없는 설치를 구현하는 대표적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수직틀의 구조적 특징은 개구부 배치에도 반영된다. 왼쪽에는 작업대 내부로 진입하는 개구부가 있고, 오른쪽은 사다리형으로 구성되어 작업자가 오르내리거나 작업대 높이를 낮출 때 발판을 사다리 부분으로 낮춰 이용하도록 설계된다. 이러한 구성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되며, 개폐발판이나 슬라이딩발판, 비티계단 등의 추가 적용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 전도방지대의 인증용 대형사이즈 도입과 같은 차세대 변경도 현장 상황에 따라 가능하다.
수직틀은 현장 적용 시 치수와 구성의 변주가 잦다. 기본 폭과 전체 길이, 발판 간의 간격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개구부와 사다리형 접근부의 안전성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장 문의나 상세한 설계 상담은 카톡 문자 전화로 이루어진다. 안전하게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 가이드와 현장 맞춤형 구성은 언제든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구성 방법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설치를 통해 작업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원문 링크 : 비티수직틀에 대하여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