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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아시바로 현장에 작업 들어갈때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 입니다. 작업대 판매/임대/주문제작 출고 입니다.

 비티아시바로 현장에 작업 들어갈때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 입니다. 작업대 판매/임대/주문제작 출고 입니다.

현장에 작업 들어갈 때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크게 3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작업해야 할 높이이다. 손이나 공구가 닿아야 하는 높이를 산정해 작업자의 키와 팔길이를 반영한 최적의 작업대 높이를 구성한다. 현장 환경을 정확히 파악하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둘째, 틀비계 이동 여부다. 이동이 필요하면 바퀴를 설치해 운용할 수 있으나, 이동이 불필요한 경우에는 바퀴를 제거해 안정성을 확보한다. 바닥의 단차가 크면 바퀴의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이때는 자키베이스를 활용해 수평을 맞추고 틀비계가 수직으로 세워지도록 구성한다. 이동 여부에 따라 부속 구성도 달라진다. 셋째, 안전관리 현장 여부다. 난간대, 아웃트리거, 바퀴 등 기본 안전장치를 적용하는 것은 물론 발판의 형태에 따라 개폐발판이나 대형 아웃트리거, 폭목 설치 여부가 달라진다. 현장마다 안전관리 성향이 다르고 현장 상황에 따라 요구 구성이 달라지므로 현장 정보를 공유하면 적합한 구성으로 견적이 산출된다. 현장별로 차이가 크므로, 가장 비용이 적게 들도록 구성하는 것이 견적의 기본 원칙으로 제시된다. 불필요한 부속은 현장에서 사용 여부를 예측하기 어렵고 보관 중 분실 우려와 비용 증가를 초래하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장 사례를 보면, 높이 3단 구성으로 약 7m까지 손이 닿는 작업이 가능한 임대출고가 다수 확인된다. 위례 신도시 상가 인테리어 현장처럼 이틀 전 연락, 당일 아침 현장 도착 방식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대전 선화동 아파트 신축 현장과 수도권 현장의 운송비나 현장 상황에 맞춘 맞춤 구성이 반복된다. 송파구 문정동 사무실 인테리어 현장처럼 1단 높이의 간단한 천정 작업에도 적합한 구성이 존재하고, 중고 비티 난간대나 가새의 판매도 이뤄진다. 인천 송도 현장들은 복층 인테리어의 특성을 반영한 임대출고 사례가 많고, 복층은 일반적으로 높이가 5m 이상인 경우가 많아 수직틀과 발판의 상호 조합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현장마다 안전발판과 발판의 형태를 어떻게 배치하는지가 비용과 안전성을 좌우한다. 이런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장 상황에 맞춘 구성으로 견적을 제시하고, 필요한 부속만으로도 충분히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대 구성이 가능함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