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이 좁은 공간에서도 벽면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폭600 비티작업대가 도입되며, 길고 가로로 긴 벽면을 가로로 7칸, 세로로 4단으로 연결 설치해 가로 6.8m, 세로 13m의 작업 구간을 마련합니다. 실내 현장에 맞춰 전도 위험을 줄이기 위해 벽체와 비티계의 연결이 필요하며 벽체에 비계버팀대나 앵커를 고정해 고정성을 확보하는 점이 강조됩니다. 폭600 비티작업대의 조립 예시로는 벽면 작업 연결설치가 제시되며, 전기공사나 서버실 구축 현장에서도 임대 형태로 활용됩니다.
또한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비티아시바를 사다리형으로 주문제작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한쪽은 사다리형으로, 다른 한쪽은 개구부로 되어 있어 천정 높이에 맞춰 작업자가 서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발판을 필요에 따라 두 칸씩 내려 설치합니다. 명동 호텔 리모델링 현장, 용인 보정동 도배 현장 등에서 2단 구성의 비티아시바 임대가 이용되었고, 복층 가구 거실의 경우 최상층의 층고가 약 5m로 고층 도배 작업 시 2단 구성이 손이 닿는 높이인 3.6m에 바퀴 포함으로 작업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임대시에는 현장 공정별로 필요한 장비를 조합해 비용 절감 효과를 얻는 점도 주목됩니다.
폭900 비티아시바 설치 사례도 존재하며 현장에서 보내진 사진에서 난간대의 가로횡대를 일자로 설치해야 하나 X자형으로 설치되어 양쪽 난간틀이 기울어지는 문제가 제기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설치 방식에 대한 재점검과 정확한 브래싱 설치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인천 송도 현장에서도 비티아시바 임대가 이루어지며 설치 시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다양한 현장 상황에 맞춘 주문제작가새와 무대가새 제작 등이 가능한 점, 그리고 비티아시바 임대는 페인트 도장, 전기공사, 커튼 블라인드 공사 등의 작업 공정과 함께 활용되며 현장별 맞춤형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