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시바(BT아시바)는 이동식 비계(작업대)의 한 형태로, 현장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장비이다. 사용 시에는 산업안전보건법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정해진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작업 전에는 모든 부재의 손상 여부를 점검하고 불량품은 즉시 교환한다. 조립은 1단 수직틀부터 시작해 바퀴를 부착한 뒤 상부 수직틀을 올리는 순서로 진행하며 바퀴 제동장치는 이동 시를 제외하고 잠금 상태로 둔다.
설치 및 작업 시에는 바닥이 고르지 않거나 경사가 심한 경우 자키베이스 등을 이용해 작업발판이 수평이 되게 설치해야 한다. 안전난간과 아웃트리거를 반드시 설치하고 고소작업 시에는 특히 이를 준수한다. 작업 발판의 최대 적재하중은 250kg을 넘지 않도록 하고, 3인 이상이 동시에 작업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작업자는 비계를 이동할 때 아래로 내려 아무도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만 움직이며 이동 속도를 줄이고 바퀴에 장애물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한다.
사용 중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으로는 전선이나 용접선은 비계 외부에 놓아 걸림을 방지하고, 발판 위에서 추가적인 사다리나 받침대를 밟지 않는 등 직접 발판 위에서만 작업한다는 점이 있다. 이동식 비계에는 눈에 띄는 위치에 안전표지를 부착하고, 작업 종료 후에는 바퀴의 브레이크나 쐐기를 이용해 이동을 방지한다. 기타로 현장이 좁거나 단기 작업이라도 법적 기준에 맞는 안전설비를 갖추는 것이 원칙이며, 고소 작업 시에는 안전모와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한다. 악천후가 예상되면 사용을 피하고 주변 환경을 미끄럽지 않게 정리한다.
해당 내용은 현장 적용 사례와 안전관리자의 관리 감독 하에 보호구 착용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는 원칙에 근거한다. 현장에서 냉동공조 설비나 대형 기계 설치 작업, 실내 인테리어, 전시 무대 등 다양한 현장에도 비티아시바 임대·구입이 활용되며, 필요 시 두 가지 높이로 구성해 작업 공간의 높이에 맞춰 조절한다.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추가 문의는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고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