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시바 1단 풀세트 세팅 구성은 현장 사용에 맞춘 완전 구성으로 제공된다. 수직틀은 1219×1700 기준으로 구성되며 교차가새, 안전발판, 폭목, 비티난간대와 브래싱, 자키베이스, 비티핀 등 다양한 부품으로 조합된다. 기본 구성은 수직틀 1219, 발판 길이 방향 1819로 표기된 오타를 제외하면 폭은 500발판 2장, 900비티에는 폭400발판 2장, 600비티에는 폭500발판 1장으로 설치된다. 전체 구성의 초기 중량은 약 57~60kg이며, 발판 구성과 제조사 차이에 따라 다소 달라진다.
바퀴는 현장 이동 필요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설치하며, 바퀴를 장착하지 않으면 흔들림이 적다. 1단 구성에서 바퀴를 포함한 경우 높이가 3.6m에 이르고, 발 높이와 팔길이를 합치면 작업 가능 높이가 5.5~5.6m에 달한다. 현장에 따라 2칸 연결 설치가 가능하고, 2칸을 나란히 두는 것보다 연결된 형태가 이동과 작업 안전에 유리하다. 2단 설치 시에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바퀴를 포함한 구성도 흔히 사용된다.
1.5단 구성은 높이가 1.7m의 1단위에 90cm 높이의 1/2 비티를 올려 구성하며, 작업 높이는 발높이 2.8m에 팔길이를 더하면 4.7~4.8m에 닿는 범주다. 상황에 따라 2.5단, 3.5단 등 다양한 높이가 활용되며 1/2 비티 2조를 연결해 높이 1.8m의 작업대도 만들 수 있다. 큰 수직틀의 경우 2조를 들고 다니며 높이 조합을 통해 90cm 작업대를 활용하고, 2단 올리면 일반 비티와 비슷한 높이가 된다. 현장마다 크기와 용도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사용된다.
실제 시공 사례로는 수원 영통, 체육관 내벽 작업 등에서 발판과 수직틀의 교차 조합으로 작업대를 구성했고, 2단 연결로 3~4단 높이까지 이동하며 작업하는 사례가 있다. 현장 요구에 따라 사다리를 추가 설치할 수 있으며, 발판은 짧은 규격으로도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하며 필요 시 현장과 구성 협의 후 안전관리자의 허가·대금결의 과정을 거쳐 납품한다.
마지막으로 비티아시바의 다양한 부속명과 호환성에 관한 언급이 지속되며, 무대가새, 자키베이스, 아웃트리거, 비티핀, 비티바퀴 등 주문제작 가능한 부가품의 옵션 및 용도가 제시된다.
원문 링크 : 비티아시바 종류와 구성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