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시바와 피티아시바를 중심으로 다양한 폭의 이동식 비티작업대가 소개된다. 폭600의 비티작업대는 발판이 1장이고 사다리형 수직틀로 높이를 낮춰 천정 높이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된다. 기계실이나 기둥과 벽 사이, 벽과 담장 사이처럼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고 부피가 작아 기존 비티작업대에 비해 휴대가 용이하다고 한다. 폭900 버전은 폭400 발판 2장을 수용하는 구성이며 수직틀의 일부가 사다리형, 일부가 개구부로 되어 있어 복도 같은 공간에도 설치해 작업자가 개구부를 통해 통과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1~2단 작업에 적합하다고 덧붙여진다. 폭1219 기본 비티아시바 작업대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준 사이즈로 소개되며, 필요에 따라 높이와 폭을 조정한 주문제작도 가능하고 제작 기간은 대략 10일 정도 여유를 두어 발주해야 한다고 한다.
다양한 현장 사례가 제시된다. 송파구 창호작업현장에 폭600 비티작업대를 납품한 사례가 있으며 벽에 붙여 1~2명이 올라가 작업하는 형태로 도로변 노출이 크지 않도록 폭이 좁은 모델을 선택했다고 설명한다. 단청작업 현장에서도 기존 부품을 활용해 가새와 발판은 재사용하고 좁은 수직틀만 구입하는 방향을 제안했다. 성남 판교 현장에서는 좁은 공간에서의 작업 수요로 기본 1219 비티작업대를 추가로 발주했고, 수원 인테리어업체는 차량에 실고 다닐 수 있도록 폭900으로 구입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한다. 한화기계 아산1사업장에는 동일 구성으로 파렛트 2개에 나눠 밴딩한 뒤 상차했고, 현장 내 다른 위치 2곳에 하차하기 위해 밴딩을 요청받아 반영했다고 전한다.
강서구 가양동 소방설비작업 현장과 수원산업단지 관리사무소 납품 사례도 소개되며, 전북 김제 조적현장, 서울 은평구 신축현장 등에서도 비티아시바 납품이 이어진다고 기록된다. 이와 함께 bt아시바 pt아시바 등 관련 용어를 비롯한 이동식틀비계, 이동식작업대, 비티작업대, 비티비계, 이동식아시바, 말비계, 비티임대, 피티임대, 비티아시바임대, 비티판매 등의 용어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문의가 필요하면 전화나 문자, 카톡으로 연락하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