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커밍아웃 한 '게이 연예인' 1. 샘 스미스 (Sam Smith) 가수 '샘 스미스'는 배우 자밀라 자일이 선보인 인스타그램 쇼에 출연해 자신이 "남성도 여성도 아니며, 그 중간 어딘가에 떠있고 그 둘을 모두 포함하는" 성적 정체성을 가졌다고 고백했다.
샘 스미스는 자신이 10살 때 게이로 커밍아웃했고, 16살 무렵부터는 남자 옷을 입지 않았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또 12살 무렵 여성 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가슴이 부풀고 있다는 진단에 따라 지방 흡입술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늘 제 몸과 마음 사이에는 조금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어요." "가끔은 여자처럼 생각하기도 해요.
그래서 가끔 제게 자문하죠. '성전환을 해야 하나?'"
"지금도 고민 중이에요.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