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홈페이지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야심 차게 시작했는데, 이를 알릴 방법이 없어 막막하진 않으셨나요? 제 경험에 의하면 회사를 만드는 것보다 우리 회사의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법이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아주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전단지 배포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전단지는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그렇다고 돈이 엄청 많아 TV나 라디오 광고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정말 막막할 따름이었습니다. 이 때 눈에 띈 것이 '블로그'였는데요.
서비스를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이 없어도, 홈페이지가 없어도 카드뉴스를 제작해 블로그에 배포를 해 많은 분들께 노출하니 점점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이 없으니.....